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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days ago
햇살 한줌에 야무진 꽃봉오리 기꺼이 터뜨리고야 말 그런 사랑이었다면 그간 애간장은 왜,그리 녹였던게요.채 한달도 머물지못할 사랑인것을 눈치챌 사이도 없이, '벚꽃,이 앙큼한 사랑아'
Floral Design Instructor /Florist /Chief /Ecofriendly /Born-natural /이 세상에 태어나던 날 신은 우리의 가슴속에 꽃*한송이를 얹어 주셨습니다 /식물 잘 몰라요 물어보시면 당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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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한줌에 야무진 꽃봉오리 기꺼이 터뜨리고야 말 그런 사랑이었다면 그간 애간장은 왜,그리 녹였던게요.채 한달도 머물지못할 사랑인것을 눈치챌 사이도 없이, '벚꽃,이 앙큼한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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