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963 days ago
아이들이 흙을밟았다.양말도 벗고그냥털썩주저앉아 감자를심었다.그감자는 꿈도 기쁨도 함께키워나갈것이다. 무언가를 한다는것이 힘든 탓에 텃밭주인아저씨의 배려로 가능했다. 아저씨덕에 오늘 아이들 마냥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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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흙을밟았다.양말도 벗고그냥털썩주저앉아 감자를심었다.그감자는 꿈도 기쁨도 함께키워나갈것이다. 무언가를 한다는것이 힘든 탓에 텃밭주인아저씨의 배려로 가능했다. 아저씨덕에 오늘 아이들 마냥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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