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bin

@coco_soobin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오니까, 애쓰지 않아도 겨울은 잊혀지니까.

감기가 오려나 보다. 하긴, 가디건 하나 걸치고 집앞에 커피사러 나간 길에 갑자기 넋나간듯 여의도까지 가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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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days ago

감기가 오려나 보다. 하긴, 가디건 하나 걸치고 집앞에 커피사러 나간 길에 갑자기 넋나간듯 여의도까지 가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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