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주~운의 영원한 봉인 저는 매일 광화문으로 출퇴근 하면서 일도하고, 밥도먹고, 술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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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days ago
드디어 지경부 야구대회 개막.제대로 된 경기장에 제대로 된 전굉판.우리들의 로망.비록 친선경기이지만 깔끔한 승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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