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두려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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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days ago
이시간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튤립 혼자 맞아준다. 양재까지 가서 사온 보람이 있다 ㅎㅎㅎ 잘 키워서 내년에도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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