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hyun seo

@hyonso

빛과 소금처럼 꼭 필요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사랑을 알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제가 후원한던  네번째 여자아이 Kadidia가
말리에서 친척이 사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어요~~+ㅁ+
이제는 연락도 못하고 제도움도 닿지 않겠지만
영원히 잊지못할꺼야~~~ㅠ_ㅜ
영원히 기억할꺼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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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days ago

축하해주세요~~!!
제가 후원한던 네번째 여자아이 Kadidia가
말리에서 친척이 사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어요~~+ㅁ+
이제는 연락도 못하고 제도움도 닿지 않겠지만
영원히 잊지못할꺼야~~~ㅠ_ㅜ
영원히 기억할꺼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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