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숨기자 ㅠㅠ

@ahnjunsang

공산주의자와 아나키스트 사이의 어디쯤. 세계여행 희망자. 채식주의자. 임금노동자. 귀여운 아들과 사랑하는 아내. 지아장커의 영화. 끊임없이 사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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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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