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권위원회 명랑..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이길 필요가 없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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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days ago
쌍용차 22번째 희생자를 위한 대한문 분향소를 원천봉쇄한 경찰에 막혀 고립된 사람들에게 급하게 사무실서 가지고 강 향로와 초를 전달하자 분향소가 차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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