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희

@cinemAgora

국내 영화평론가 중에서 삼두박근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 영화 에세이 '무비스토커' 저자 / 시민

"제 한국말이 이해 되세요? 그런데 아쉽게도 전 제가 하고 있는 한국말이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영화 <멋진 악몽>의 미타니 코키 감독. "배고파요“라고 말한 주연 배우 후카츠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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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days ago

"제 한국말이 이해 되세요? 그런데 아쉽게도 전 제가 하고 있는 한국말이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영화 <멋진 악몽>의 미타니 코키 감독. "배고파요“라고 말한 주연 배우 후카츠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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