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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days ago
따스한 햇살, 벚꽃나무 길, 살랑살랑 봄바람, 자바칩 바닐라 크림 프라푸치노, 크린베리 치킨 샐러드, 새 봄니트, 안녕 그리고 안녕, On the Load, Hurts, Venus... 참 괜찮은 봄의 오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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