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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days ago
학교앞에서 치킨시시케밥세트(?)를 주문했더니 이런 엄청난 것들을 줬다.... 난 그냥 케밥이 나오는 것인줄 알았다구. 뭐 어떻게 먹는겨? 왠지 주문받는 사람 표정이 '정말 혼자 드시게요?' 느낌이었음..
두 고양이, 까니와 카스랑 함께 사는 컨설턴트 :) 난 내가 정말 좋아요. 그래서 건강염려증도 조금 있어요. 운동 좋아하는데 게으르고 뚱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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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days ago
학교앞에서 치킨시시케밥세트(?)를 주문했더니 이런 엄청난 것들을 줬다.... 난 그냥 케밥이 나오는 것인줄 알았다구. 뭐 어떻게 먹는겨? 왠지 주문받는 사람 표정이 '정말 혼자 드시게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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