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i On

@floweron

지난해 강추위에 얼어서 꽃피우지 못했던 동백이 다행스럽게도 뿌리는 살아있어서 올해는 마침내 꽃망울을 터뜨렸답니다.  말없이 서있지만 우리는 모두 자염 속에 함께 살아야함을 잊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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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days ago

지난해 강추위에 얼어서 꽃피우지 못했던 동백이 다행스럽게도 뿌리는 살아있어서 올해는 마침내 꽃망울을 터뜨렸답니다. 말없이 서있지만 우리는 모두 자염 속에 함께 살아야함을 잊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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