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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days ago
어제 전화끊고 맘이 안좋았단 말에 눈물이 울컥 솟는다. 기쁜 소식 전하려다 황당한 이쪽 소식에 김샜을텐데, 그렇게 맘써주는 친구가 고마웁다. 근데 괜찮아 난 밝은 너의 목소리가 반가웠다구 참말야 ^_^
통기타를 근사하게 다루고 내 글씨와 그림으로 책을 만들고 싶어요. ccm가수가 오랜 꿈인건 비-밀. (소근소근)믿음과 실력이 턱없이 모자라 실현가능성이 없거든요. 지난 대화는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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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days ago
어제 전화끊고 맘이 안좋았단 말에 눈물이 울컥 솟는다. 기쁜 소식 전하려다 황당한 이쪽 소식에 김샜을텐데, 그렇게 맘써주는 친구가 고마웁다. 근데 괜찮아 난 밝은 너의 목소리가 반가웠다구 참말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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