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960 days ago
음 오늘 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폰을꺼내는데 버스비가 떨어진줄도 모르고 버스에탔는데 돈이없는겨. 떨어트린거지..그래서 마지막남은 450원 털어서 그냥 따그르르 넣고 안으로 슉들어옴..양심의 가책..을 느낌
15
960 days ago
음 오늘 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폰을꺼내는데 버스비가 떨어진줄도 모르고 버스에탔는데 돈이없는겨. 떨어트린거지..그래서 마지막남은 450원 털어서 그냥 따그르르 넣고 안으로 슉들어옴..양심의 가책..을 느낌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