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ㅈㅇ 얼굴 빨개지는 아이. 진실하고 소박하게ㅡ나무처럼 천천히. 나무를 심으며. 아끼고 나눌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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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days ago
강정에서는 조금 멀지만 우리는 지금 여기 모여있습니다. 모든 것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세상은 자연스러워야하니. 현재는 목인 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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