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hyunsook1225

삶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KACE 서울에서 예절(매너코칭), 다도강사로 활동중이며 불평없는 세상 만들기(감사학교)와 SNS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봄비 맞으며 어느새~수줍은듯 피어있는 진달래가 봄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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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days ago

봄비 맞으며 어느새~수줍은듯 피어있는 진달래가 봄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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