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961 days ago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먹은 도시락이 소화가 되질않는다.
급하게 먹은것도 아닌데
집에 들어와서 씻고 따뜻한 티백차라도 한잔 마시면 속에 느끼한 것이 좀 가시려나
낯가리지만 사람 만나 수다 떠는거 좋아하고 배운거에 비해 못하지만 벨리에 빠진...털털한것같지만 소심한 나.. 티비속 로멘스를 믿진 않지만 내게도 작은 행복은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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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days ago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먹은 도시락이 소화가 되질않는다.
급하게 먹은것도 아닌데
집에 들어와서 씻고 따뜻한 티백차라도 한잔 마시면 속에 느끼한 것이 좀 가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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