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966 days ago
휴. 꼬부랑 할머니 스무번 정도 불렀다. 언제면 김세환 아저씨처럼 될 수 있을까.
#오늘의 포기해
여여(如如)하게- 맑은 생각. 진득한 영화와 책. 블루스와 재즈.뉴올리언스. 핸드드립커피. 요리. 교육철학 공부하는 대학원생. 광양초교사.『수업전문성 까페』번역 참여. 인생의 템포를 고르게 하는 연습 중. 아마 평생.
30
966 days ago
휴. 꼬부랑 할머니 스무번 정도 불렀다. 언제면 김세환 아저씨처럼 될 수 있을까.
#오늘의 포기해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