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용 (젊은 동작)

@kangsdaq

많이 걷고, 적게 먹고, 깊게 읽고, 넓게 살피기// 맥쿼리 잡는게 애국이요 진보다. 지하철9호선과 우면산터널을 시민의 품으로!! 독립영화 맥코리아, 서울시의원(동작구), 시인(봄은 내게 겨울외투를 권했다)

지금 이순간 누군가의 눈과 귀가 당신을 사찰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ㅡ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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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days ago

지금 이순간 누군가의 눈과 귀가 당신을 사찰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ㅡ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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