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준

@clubgaag

꿈과 외롬사이 태어나서 외롬과 꿈사이 숨지나니 별이 하늘에 박힌듯이 달이 허공에 달린듯이 꿈과 외롬의 두틈사이 잠자코 말없이 살으리라

Views 1

970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