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965 days ago
봄볕 깊어
흐드러지게 핀 꽃도 아름답지만
이제 막 터져나오는 꽃은
눈물처럼 아름답다.
절망을 넘어온 희망의 빛이기에..
아! 이제 꽃피는 봄이구나!
Survive and Thrive, 그리고 고독하게 살리라. Scientist/Ph. D./추사, 다산, 연암 외 가포 처럼.. 글 씀의 기본/모든 트윗글은 스스로 지으며 남의 글 인용 안함/인용한 글은 인용 출처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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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days ago
봄볕 깊어
흐드러지게 핀 꽃도 아름답지만
이제 막 터져나오는 꽃은
눈물처럼 아름답다.
절망을 넘어온 희망의 빛이기에..
아! 이제 꽃피는 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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