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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days ago
1조로 올라왔던 동지들이 3조로도 또 올라왔다. 동지애도 동지애지만 승리의 가능성을 엿본 것이다. 반드시 이겨서 내려간다. "10년을 싸워서도 임단협 쟁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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