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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days ago
한파에 진저리가 나서, 2012년 겨울엔 여름나라가서 아르바이트로 끼니때우며 여름더위에 흠뻑 빠져서만 지내고오겠다고 으름장쳤는데.. 지금 또 눈 보니까 좋은걸 보니. 꼬마긴 꼬만가
지극히 너무 개인적인공간용의 트위터. 현실세계 사람들보단 봇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맨정신에물건 잃어버리는 물건기부천사. 개념없음 눈뜨고 못보는 오지랖. 군대다녀온복학생의 서러움. 척추측만증 소지. 일렉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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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days ago
한파에 진저리가 나서, 2012년 겨울엔 여름나라가서 아르바이트로 끼니때우며 여름더위에 흠뻑 빠져서만 지내고오겠다고 으름장쳤는데.. 지금 또 눈 보니까 좋은걸 보니. 꼬마긴 꼬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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