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강아지. 음악. 산. 바다. 하늘. 가끔은 사람. 그리고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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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days ago
거기... 수십년만에 내렸던 폭설도 생각나네... 또다시 눈이 오고,로 시작했던 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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