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

@milhaud26

Bach, Prokofiev/Glenn Gould, Martha Argerich/두산/인생에 질문하기/쓸데없는 책임감/お好み焼き/温泉/隣のトトロ/駅弁/自分らしく/정치,광고 팔로워 사절/달걀은 죄송ㅠ

한시간 좀넘는 사이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어버렸구나... 레슨실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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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days ago

한시간 좀넘는 사이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어버렸구나... 레슨실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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