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친해보려고 노력을 했건만 아무래도 실패한거 같다.. 가슴만 더욱 아프다.. 어쩐지 사람과는 오래도록 친하지 못함은 내 운명인가 보구나.. 그토록 사람을 싫어했으니 당연할지도..이삶도 이것처럼 없애고 다시 태어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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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days ago
피에타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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