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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days ago
여기는 성서 공단 외진곳이다. 여기서 한숨자러왔다
케이블 공장에서 회의를 끝내고 점심도 거기서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할려고 한다. 오늘은 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다. 그래도 성과급이 들어와서 집사람한테 보내주고 집사람이 기뻐하는 모습에 마음이 흐뭇하다.
잠을 조금 자고 싶은데 점심시간이 얼마 남지가 않아서 잠도 못자고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도대체 뭐부터 해야할지 오늘은 시간을 아무래도 분단위로 쪼개서 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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