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주는 건 순식간이다. 상대의 호의가 진심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마음은 벌써 내 통제를 벗어나 저기서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고 있는 것이다. 포장도 하고 리본도 단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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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days ago
예쁜 내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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