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

@sensitivePEN

뒤돌아보니 따라오던 네가 없더라. 나도 바람이려니 어디론가 흘러가다보면 다시 만나겠지.

밖을 거닐면 뜻밖의 세상과 만날 때가 있다. 가령 포크레인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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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days ago

밖을 거닐면 뜻밖의 세상과 만날 때가 있다. 가령 포크레인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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