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를 통해 나를 정화하고 음악으로 나를 위로하고 그리고 자연으로 나를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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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days ago
반구대암각화 보러 가는 길. 잎에 가려져 있지 않은 겨울나무의 모습들로 그득한 풍경. 버뜨, 반구대암각화는 박물관에서 가장 잘 볼 수 있다. 실제 암각화는 많이 지워졌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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