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후달리지만 명랑하고픈 방송작가, 아직도 철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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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days ago
피시방에서 일하다가 렌즈때문인지 눈이 자꾸 붙는 것 같아서 급하게 집으로 컴백해 보일러 짱짱하게 돌려놓고 몸 녹이며 잠시 휴식 취하는데 자꾸만 눈이 붙어 괴로워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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