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1032 days ago
태어나서 처음 아들의 방학숙제를 도와준다. ㅎㅎ 이런 날이 오다니. 그리고 아주 오래전 어린 내가 방학숙제하던 기억들과 아버지한테 숙제땜시 딱 한번 엉덩이를 맞던 풍경이 스친다. 지금 밀린 일기를 쓴고 있는 아이
사람사는세상이 온다. 내 의지로 태어난 삶은 아니라도 나의 선택으로 삶의 퍼즐을 사람사는세상을 향해 열심히 맞추어 가련다. 해뜨는 아침을 꿈꾸는 전직 연극배우./ 노무현시민학교 / 서대문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 협치 / 민주통합당 중앙위원/극단앙상블/LG트윈스
28
1032 days ago
태어나서 처음 아들의 방학숙제를 도와준다. ㅎㅎ 이런 날이 오다니. 그리고 아주 오래전 어린 내가 방학숙제하던 기억들과 아버지한테 숙제땜시 딱 한번 엉덩이를 맞던 풍경이 스친다. 지금 밀린 일기를 쓴고 있는 아이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