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1032 days ago
2012년 새해도 어느새 한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계획도, 실천도, 포기도,,,따사로운 볕이나면 가까운 야산자락에 들러 지난 한달을 되집어 봐야겠습니다. 후회가 될지 반성이 될련지ㅎㅎ
큰애는 생일파티로 분주하고,, 은서하고 희봉이랑 가야겠네요
3
1032 days ago
2012년 새해도 어느새 한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계획도, 실천도, 포기도,,,따사로운 볕이나면 가까운 야산자락에 들러 지난 한달을 되집어 봐야겠습니다. 후회가 될지 반성이 될련지ㅎㅎ
큰애는 생일파티로 분주하고,, 은서하고 희봉이랑 가야겠네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