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029 days ago
엄마가 친구네 놀러갔다가 나한테전화와선 "눈이 땡그란 강아지가 나 쳐다보고 있는데 이거 대려갈까?" 이러길래 진짜강아지대려오는줄... 근데 진짜같다... 코코닮은 까만치와와인지 미니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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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네 놀러갔다가 나한테전화와선 "눈이 땡그란 강아지가 나 쳐다보고 있는데 이거 대려갈까?" 이러길래 진짜강아지대려오는줄... 근데 진짜같다... 코코닮은 까만치와와인지 미니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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