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1030 days ago
어제도 바빴고 오늘도 벌써부터 준비중입니다. 24일 KBS 6시내고향 방송나가고 손님들이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오셨습니다, 즐거운 비명이겠지요. 손님들마다 두타산 삼형제봉에 올라 한반도지형을 보면서 감탄사 연발이었답니다.
234
1030 days ago
어제도 바빴고 오늘도 벌써부터 준비중입니다. 24일 KBS 6시내고향 방송나가고 손님들이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오셨습니다, 즐거운 비명이겠지요. 손님들마다 두타산 삼형제봉에 올라 한반도지형을 보면서 감탄사 연발이었답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