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풍랑이 노련한 뱃사공을 만든다. 물 좋고 정자 좋으면 거긴 이미 임자가 있더라. 흐르는 냇물의 소리는 즐기고 싶고 호우의 시련은 피하고 싶으니 참 가엾은게 인생인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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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days ago
전사복장같지요. 돌아오는길에 가로등에 비친 내 모습을 찰칵. 낚시복장이흡사 전투복장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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