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사이의 공기를 두들여, 우리라는 물길이 트일때까지 , 시같은 그림을 그리고싶은 사람. 찬찬히 오래 사귀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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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days ago
동계올림픽의 부푼꿈을 안고 트리플악셀 연습하러 잠실에 다녀옴. 아우 삭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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