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맛 쿠키@Sternbild

@an_oz

인내란 불빛 없는 터널을 언젠가는 빠져나가리라는 희망을 그러모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시간과 같은 것이다. / 옆집 오타쿠. / 외주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시계를 보니 난 패자다

Views 35

1035 days ago

그런데 시계를 보니 난 패자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