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나는 어디에 푸른 하늘 그리고 바람 넓은 들녘 가슴을 활짝 펴고 자유롭게 숨을 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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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days ago
아낌없이주련다. 한알한알 정성을 다해 공진단을 만든다.하나의 정성이 질병에서 고통받는 사람에게 희망과 생명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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