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e

@lightness22

40대/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나는 어디에 푸른 하늘 그리고 바람 넓은 들녘 가슴을 활짝 펴고 자유롭게 숨을 쉬다.

아낌없이주련다.  한알한알  정성을 다해  공진단을  만든다.하나의  정성이 질병에서  고통받는  사람에게  희망과  생명을   기원하며...

Views 1

1032 days ago

아낌없이주련다. 한알한알 정성을 다해 공진단을 만든다.하나의 정성이 질병에서 고통받는 사람에게 희망과 생명을 기원하며...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