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선

@jiseon0922

오늘만은 사랑하는 사람과 여유롭게 길을 걷고 싶다. 동화 속에 나오는 그런 것들 말고 평범한 일상이 좋다. 언제나 내 힘이 되어줄수 있는 그런 자상하고 훈훈한 남자가 좋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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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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