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young Kim

@aka_jju

오늘은 운구까지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왔다..

배가 고팠다..
이렇게 먹을게 없었구나..
애들 간식은 많던데..

문득 생각이들었다..
나 진짜 혼자이구나.. 

오늘 진짜..
좋네..아주좋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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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days ago

오늘은 운구까지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왔다..

배가 고팠다..
이렇게 먹을게 없었구나..
애들 간식은 많던데..

문득 생각이들었다..
나 진짜 혼자이구나..

오늘 진짜..
좋네..아주좋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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