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하지 않는다고.. 그대 나 미워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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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days ago
[이별] 이젠 내 눈을 감고 내 코를 막고 내 입을 닫는다 더이상 너를 볼 수 없게 너의 향기를 맡을 수 없게 너의 이름을 말할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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