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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days ago
보늬를 전담마크;하다보니 빨아널었던 신생아 모자가 다 말랐다.성기게 뜨는 바람에 실이 모자라 결국 한 개만. 퓔~가는 대로 마구잡이로 넣은 줄무늬와 헐겁게 잡은 코때문에 더욱 삐뚤빼뚤한 아랫단이 포인트.
개인적인 이야기를 타임라인에 흘려보내려는 목적으로 트윗을 합니다. 해서 친분이 없으신 분께 보여드리기 민망합니다. 덧. unfollow하셔도 상처입지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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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days ago
보늬를 전담마크;하다보니 빨아널었던 신생아 모자가 다 말랐다.성기게 뜨는 바람에 실이 모자라 결국 한 개만. 퓔~가는 대로 마구잡이로 넣은 줄무늬와 헐겁게 잡은 코때문에 더욱 삐뚤빼뚤한 아랫단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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