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건 오직 자유뿐인 것 같고 모든 것들이 너무 넓어 보이기도 한다.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져서 점같이 변하기도 하며 그럴 때엔 누군가 뒤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야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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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days ago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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