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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days ago
바다에 서서 걸어가는 우리는, 언제 빠질줄 모르는 우리는, 그래서 더욱 불안한 우리는, . . . . . 그러나 수심이 1m도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오랜시간이 흘렀다. (ps) 사진 찍다가 앵글을 잘못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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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서서 걸어가는 우리는, 언제 빠질줄 모르는 우리는, 그래서 더욱 불안한 우리는, . . . . . 그러나 수심이 1m도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오랜시간이 흘렀다. (ps) 사진 찍다가 앵글을 잘못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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