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나라로 모두 함께 가고 싶어하는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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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days ago
눈. 하얀 눈. 온 세상이 하얗다. 갑자기 핸펀 벨소리. 술기운에 업된 친구가 눈 내리는 걸 보고 생각나서 한 전화. 눈은 사람을 순수의 샘으로 이끈다. 하얀 마음. 하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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