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는 강의실에서 분필을 손에 쥐고 일했지만. 지금은 악양 지리산 언저리 밭에서 괭이 들고 일합니다. 신변잡기를 몇 자 끄적거리는 공책이니 별 볼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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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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