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myeong

@eirenejm

길은 어디에나 있다.

선물받은 김기찬 사진집을 보고 있다. 그냥 좋다, 라는 말밖에.. 작가의 시선과 마음가는 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 보통에 존재들의 평범한 삶의 연속이 작가의 필름에 투영되면서 가장 결정적 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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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days ago

선물받은 김기찬 사진집을 보고 있다. 그냥 좋다, 라는 말밖에.. 작가의 시선과 마음가는 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 보통에 존재들의 평범한 삶의 연속이 작가의 필름에 투영되면서 가장 결정적 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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