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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days ago
이번엔 광주 안가고 우리끼리 설 쇠기로 했는데, 마미가 앓아누우셨다. 게다가 부모님 결혼기념일.. 냉장고 뒤져서, 있는 재료로 맹글었당^^ 김치동그랑땡, 굴전, 어전!! 나 시집가도 되겠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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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days ago
이번엔 광주 안가고 우리끼리 설 쇠기로 했는데, 마미가 앓아누우셨다. 게다가 부모님 결혼기념일.. 냉장고 뒤져서, 있는 재료로 맹글었당^^ 김치동그랑땡, 굴전, 어전!! 나 시집가도 되겠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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