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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days ago
산책하다보니 자연이 만들어준 은신처가 보인다. 여기 어딘가 깃들어 겨울을 나고 있을 어린 생명들. 조금만 기다려라. 봄이 멀지 않았단다^^
독서산행영화여행.산과 나무.호랑이와 고양이.유럽 영화,정신적 연인들:정약용과 허균 그리고 김구와 노무현.정의자유 평화.beauty보다 truth.정처없이 걷기.깨어 있으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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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보니 자연이 만들어준 은신처가 보인다. 여기 어딘가 깃들어 겨울을 나고 있을 어린 생명들. 조금만 기다려라. 봄이 멀지 않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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